
노사연 아무라도 곡 정보
2001년 발매한 노사연 노래 ‘아무라도’
작사, 작곡 : 이무송
가수 노사연 님의 곡 아무라도는 그녀의 음악 세계에서 상당히 감성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곡입니다. 이 노래는 노사연 님의 경력 중후반, 정규 앨범 바램에 수록된 트랙 중 하나로 소개되고 있으며, 이 앨범은 2015년에 발매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사와 작곡은 노사연 님의 남편이자 음악인으로도 잘 알려진 이무송 님이 맡았습니다. 이렇게 부부가 함께 작업한 곡은 노사연 님 특유의 감성적 표현과 함께 깊은 울림을 전달합니다.
가사는 사랑하는 마음과 외로움, 그리고 누군가를 향한 간절한 바람을 섬세하게 묘사한 내용입니다. 가사 시작 부분에는 “외로운 난 바보야”, “사랑할 그대 없는 이토록 아름다운 계절”과 같은 표현이 등장하는데, 이는 사랑 없이 보내는 시간의 허전함과 쓸쓸함을 음악적으로 보여줍니다.
이후 후렴에서는 “아무라도 그대가 되어서 사랑할 수는 없는 건가요”라고 묻는 표현이 반복되는데, 이는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갈망과 그 대상이 어떤 특정 인물일지라도 사랑을 하고 싶은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사랑의 대상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을 때, 마음속에 간절하게 그리고 애타게 바라는 연인의 모습을 상상하는 듯한 감정을 담고 있어, 듣는 이로 하여금 공감과 여운을 동시에 느끼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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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 아무라도 노래 가사
외로운 난 바보야
사랑할 그대없는
이토록 아름다운
계절 쓸쓸히 음-
한사람 있긴 해도
말할 수는 없어요
그 사람마저 가면
어쩌라고
아무라도
그대가 되어서
사랑할 수는
없는 건가요
그럼 그대가
아무가 되어서
사랑할 수는
없는 건가요
비가 오는 날이면
그대 더욱 생각나요
사랑스런 그대
얼굴이 생각 나요 음-
어두웠던 내 맘에
아침햇살 드려줄
그런 사랑이
내겐 필요해요
아무라도
그대가 되어서
사랑할 수는
없는 건가요
그럼 그대가
아무가 되어서
사랑할 수는
없는 건가요
그댈
사랑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