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캐쳐 하늘을 넘어 곡 정보
2019년 1월 16일 발매한 드림캐쳐 싱글 타이틀곡 ‘하늘을 넘어’
작사, 작곡 : Ollounder, LEEZ
드림캐쳐의 하늘을 넘어는 2019년 1월 발표된 스페셜 디지털 싱글로, 그룹 데뷔 2주년을 기념해 팬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의미의 곡입니다. 기존 악몽 시리즈의 강렬하고 어두운 분위기와는 달리 밝고 희망적인 감성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며, 드림캐쳐 특유의 록 사운드는 유지하면서도 따뜻한 멜로디를 더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팬덤 인썸니아를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가 담겨 있어 팬송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청량한 분위기 속에서도 드림캐쳐만의 웅장한 밴드 스타일이 살아 있는 곡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데뷔 이후 함께해 준 팬들과 앞으로도 계속 걸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더욱 특별하게 기억되는 작품입니다.
이 곡의 작사와 작곡, 편곡은 모두 LEEZ와 Ollounder가 맡았습니다. 두 프로듀서는 드림캐쳐 데뷔곡 Chase Me부터 함께해 온 핵심 제작진으로, 그룹만의 록 기반 음악 색깔을 완성한 인물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늘을 넘어에서는 기존의 강렬한 메탈 스타일 대신 서정적인 멜로디와 희망적인 분위기를 강조하면서도, 기타 중심의 시원한 사운드를 유지해 드림캐쳐만의 정체성을 이어갔습니다. 또한 멤버들의 맑고 감성적인 보컬이 곡 전체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며,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정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사에는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기억하고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는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아침 햇살이 널 찾아온 것처럼” 같은 표현은 팬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메시지로 해석되며, 함께한 시간을 잊지 않겠다는 마음을 따뜻하게 표현합니다. 또한 “When I fly 저기 하늘을 넘어 널 볼 수 있는 걸”이라는 부분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이어져 있다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이전 곡들이 악몽과 공포, 긴장감을 중심으로 했다면 하늘을 넘어는 서로를 향한 믿음과 추억, 다시 만날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아낸 점이 큰 차별점으로 꼽힙니다.
하늘을 넘어라는 제목은 단순히 공간적인 의미를 넘어, 거리와 시간까지 뛰어넘어 서로에게 닿고 싶다는 감정을 상징합니다. 영어 제목인 Over the Sky 역시 같은 의미를 담고 있으며, 팬들과 드림캐쳐가 언제 어디서든 연결되어 있다는 메시지를 강조합니다. 그래서 이 곡은 단순한 팬송이 아니라 지난 시간의 추억과 앞으로 함께할 미래를 약속하는 의미 있는 작품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밝고 희망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드림캐쳐 특유의 감성과 세계관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지금까지도 팬들에게 특별한 노래로 남아 있습니다.
함께 들으면 좋은 드림캐쳐 노래는?



드림캐쳐 하늘을 넘어 노래 가사
나를 만들어 가
작은 조각들로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또다시 만들어 가
우리의 시간들로
가득히 채워지게
여전히 날 기억해 줄까
널 그리는 마음을 담아
자꾸 시간이 멈춰서
우리 추억들을 따라만 가
그림자는 멀어지기만 해
약속할게 만날 거야 꼭 다시
지금 내 맘이 널 잡지 못해
흔들리지만
기억할게 When I Fly
저기 하늘을 넘어
널 볼 수 있는 걸
아침햇살이 널
찾아온 것처럼
매일 환하게 더 비출게
또다시 만들어갈
우리의 시간들로
가득히 채워줄게
여전히 날 기억해 줄까
널 그리는 마음을 담아
저녁 노을에 붉어진
너의 뒷모습을 따라만 가
그림자는 멀어지기만 해
약속할게 만날 거야 꼭 다시
지금 내 맘이 널 잡지 못해
흔들리지만
기억할게 When I Fly
저기 하늘을 넘어
널 볼 수 있는 걸
대답해줘 대답해줘
머릿속을 가득 채운 단 하나의 숙제
가르쳐줘 가르쳐줘
답이 없어 절대 풀어지지 못할 문제
내 목소리가 네게 닿는 순간
기억해준다면 우린 함께 있는 걸
약속해줘 만날 거라고 다시
아직 내 맘이 널 놓지 못해
흔들리지 마
기억할게 When I Fly
저기 하늘을 넘어
널 볼 수 있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