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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모르니 노래 가사 듣기

샵 모르니 앨범 사진

샵 모르니 곡 정보

2000년 발매한 샵의 ‘모르니’

작사 : 이승호
작곡 : 박해운

샵 S#arp의 모르니2000년 8월 11일 발표된 3집 앨범 The Four Letter Word Love에 수록된 곡으로, 사랑의 끝자리에서 감정의 갈등을 진솔하게 표현한 발라드 팝 넘버입니다. 이 곡은 당시 활동 중이던 샵이 사랑과 이별의 감정선을 보다 성숙한 시선으로 풀어내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작품 중 하나로, 지금까지도 많은 리스너의 추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모르니는 제목 그대로 “너는 모르니?”라는 질문을 중심 주제로 삼아 가사가 전개됩니다. 노랫말 속 화자는 사랑했던 상대에게 직접적으로 자신의 진심을 전하면서도, 상대가 그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떠나려는 상황 앞에서 복잡한 감정을 털어놓습니다. 이별이 이미 결정된 현실을 받아들이면서도, 마음 한 켠에서는 아직 끝나지 않은 감정을 붙잡고 싶은 마음이 존재합니다. 상대에게 “너 없는 내가 어떨지 모르니”라고 묻는 구절은 그런 갈등이 가장 뚜렷하게 드러나는 표현입니다. 노랫말 전반에는 이별 직전의 감정과 그 안에서 느끼는 상실감, 그리고 떠나려는 상대를 붙잡고 싶지 않으면서도 마음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가 섬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사랑했다면 차갑게 끝내 달라”는 가사는 단순한 이별 선언이 아니라, 상대에게 상처 없이 서로를 놓아 줄 수 있기를 바라는 겨울 같은 다짐과 애틋함을 보여 줍니다. 화자는 상대에게 더 이상의 변명이나 미련을 요구하지 않으면서도,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아직 사랑의 잔향이 남아 있음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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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모르니 노래 가사

너만을 사랑했던걸 모르니
baby baby baby I know
무슨 말 하려는지
tell me tell me tell me
goodbye 안녕이란 그 말을
some one some one
some one to love
이윤 묻지 않을께 baby
baby baby goodbye
너를 보내 줄거야 변명은
필요없어
돌이킬 수 없는 이별인걸
넌 미안한 맘 갖지마
너만을 사랑했던걸 모르니
너없는 내가 어떨지 모르니
하지만 너를 붙잡기 싫어
go away
please go baby 너 없는
내가 아프길 바라니
너와의 추억 상처로만 남은걸
부탁이야 차갑게 끝내
날 사랑했다면
Fry to the forside out of
this world 제발 떠나가
What uh huh bringin me
stress n
I’m all a mess feelin so terse
I’m all a mess feelin so
terse hah uh huh
바로 지금 Right here n now
Startin from
1st I’ll show uh huh What
you gonna do
for my cryin love gotta give
n take uwin n
lose some
다가오지마 나의 곁으로
너를 원하지 않아 지금은
미안하지만
너의 뜻대로 움직여 줄 수가
없어 이제는
나만의 기쁨도 슬픔도 상관없어
너만이 없는 나를 받아
들이기 전에
둘만의 시간 그 많고 많던 추억
이제는 잊길 바래 그러길 바래
baby baby baby don’t cry
슬픈표정 짓지마
over over over you know
이젠 끝나 버린걸
ever ever forever love
영원할줄 알았던
never never never again
나의 사랑은 없어
너와 나 함께했던 우리
추억들을 생각하면
널 기다릴까 두려워 너만을
사랑했던걸 모르니
너없는 내가 어떨지 모르니
하지만 너를 붙잡기 싫어
go away please go baby
너 없는 내가 아프길 바라니
너와의 추억
상처로만 남은걸 부탁이야
차갑게 끝내 날 사랑했다면
하지만 나 그런 모습
보이긴 싫어
눈물대신 미소를 보였어
그래야 편히 갈테니까
눈물을 참고 있는걸 모르니
무너진 가슴 감춘걸 모르니
하지만 너를 붙잡기 싫어 go away
please go baby 너 없는
꿈을 어떻게 견디니
너없는 아침 자신없는 나기에
깰 수 없는 내 꿈속에서
끝없는 기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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