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문세 서로가 곡 정보
1995년 발매한 이문세의 노래 ‘서로가’
작사, 작곡 : 이영훈
이 노래는 1995년 발표된 앨범 ’95 Stage With Composer Lee YoungHoon 수록곡으로, 앨범에서는 9집 형식으로 소개되어 있으며 재생시간은 약 4분 50초 내외입니다. 서로가는 이문세 님이 부른 곡으로, 작사 · 작곡 모두 이영훈 님께서 맡아 제작하셨습니다. 노랫말은 “길을 걸으며 생각에 잠겼네 그대는 어디에서 무슨 생각하며 살고 있는지”로 시작되며, 떠나간 혹은 멀어진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과 아직 끝나지 않은 인연에 대한 마음이 진하게 담겨 있습니다. 후렴에서는 “끝없는 인연 속에 미친 듯 너를 만나 / 아름다운 별을 찾아 함께 가자고 했어 / 모든 걸 잊었는데 모든 게 변했는데”라는 구절이 반복되어, 변해버린 시간 속에서도 다시 만나기를 바라는 간절함과 아픔이 교차된 정서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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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서로가 노래 가사
길을 걸으며 생각에 잠겼네
그대는 어디에서
무슨 생각하며 살고 있는지
우리는 서로
서로 그리며 살아왔겠지
지금도 서로를 그리며
조그만 소리로
서로 잊었겠지 말하겠지
하지만 이야긴 끝나지 않았어
아름다웁지만 서러운 일들이
끝없는 인연 속에
미치듯 너를 만나
아름다운 별을 찾아
함께 가자고 했어
모든걸 잊었는데
모든게 변했는데
아름다운 별을 찾아
다시 만나자 했어
길을 걸으며 또 생각을 했지
나는 왜 쫓기듯이
너를 생각하며 살아왔는지
음음 왠지
많은 시간을 지나 왔는데
지금도 서로를 그리며
조그만 소리로
모두 잊었겠지 말하겠지
하지만 이야긴 끝나지 않았어
아름다웁지만 서러운 일들이
끝없는 인연 속에
미치듯 너를 만나
아름다운 별을 찾아
함께 가자고 했어
모든걸 잊었는데
모든게 변했는데
아름다운 별을 찾아
다시 만나자 했어
끝없는 인연 속에
미치듯 너를 만나
아름다운 별을 찾아
함께 가자고 했어
모든걸 잊었는데
모든게 변했는데
아름다운 별을 찾아
다시 만나자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