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현미 러브레터 곡 정보
2000년 발매한 주현미 노래 ‘러브레터’
작사 : 이건우
작곡 : 김영광
주현미의 러브레터는 2000년에 발매하였으며 작사는 이건우 님이, 작곡은 김영광 님이 맡으셨습니다.「러브레터」는 사랑의 감정이 편지 한 장으로 담겨 있는 듯한 설레임과 떨림을 노랫말과 멜로디에 담아낸 곡입니다. 가사는 “구름에 달빛 가린 캄캄한 밤에 나 홀로 잠 못 들어요 / 당신 앞에 자신이 없어 몰래 편지를 써요”라는 도입부로 시작되며, 사랑의 마음을 정직히 전하지 못하고 편지 속에 담으려는 화자의 순수한 감정이 서정적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이어서 “사랑의 까막눈인데 내가 왜 이럴까 몰라요 나도 몰라요 울고만 싶어”라는 후렴 부분에서는 상대 앞에서 마음을 표현하기에는 아직 부족하다고 느끼는 내면의 떨림과 애틋함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음악적으로는 트로트 기반의 리듬에 멜로디가 부드럽고 감성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현미 님 특유의 맑고 애잔한 보컬이 사랑의 떨림과 고백의 긴장을 전달합니다. 이건우-김영광 콤비의 탄탄한 가사·선율이 어우러져, ‘편지로 전하는 마음’이라는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노래에 녹여냈습니다.
함께 들으면 좋은 주현미 노래는?



주현미 러브레터 노래 가사
구름에 달빛가린 캄캄한 밤에
나홀로 잠 못 들어요
당신 앞에 자신이 없어
몰래 편지를 써요
사랑의 까막눈인데
내가 왜 이럴까
몰라요 나도 몰라요
울고만 싶어
아무리 써봐도
자꾸만 보아도
뭔가 빠졌어
사랑해요 I love you
그 한 마디가
아 얄미운 사람
낯설은 이름에 깜짝 놀랐죠
바로 당신이군요
누가 볼까 숨을 멈추고
몰래 읽어 봅니다
사랑의 까막눈인데
내가 왜 이럴까
몰라요 나도 몰라요
울고만 싶어
아무리 읽어도
자꾸만 보아도
뭔가 빠졌어
I love you I love you
그 한마디가
아 얄미운사람
구름에 달빛가린 캄캄한 밤에
나홀로 잠 못 들어요
당신 앞에 자신이 없어
몰래 편지를 써요
사랑의 까막눈인데
내가 왜 이럴까
몰라요 나도 몰라요
울고만 싶어
아무리 써봐도
자꾸만 보아도
뭔가 빠졌어
사랑해요 I love you
그 한 마디가
아 얄미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