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수 애수 노래 정보
1986년 발매한 최성수의 노래 ‘애수’
작사 : 김시라
작곡 : 최성수
애수는 가수 최성수 님이 1987년 5월 26일 발매된 1집 앨범 『남남, 애수』에 수록한 곡으로, 작사는 김시라 님께서, 작곡은 최성수 님께서 맡으셨습니다. 이 곡은 “사랑을 받지 못하여 나는 타향의 나그네… 사랑을 받지 못하여 나는 시든 꽃잎”이라는 도입부 가사를 통해, 사랑하지 못한 채 떠도는 나그네와 시들어 가는 꽃잎의 이미지를 겹쳐 외로움과 버림받은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또한 “토요일 오후가 오면 나는 외로운 나뭇잎… 별들이 찬란한 밤에 나는 사라진 유성”이라는 후렴구에서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느끼는 고독과 밤하늘을 스쳐 가듯 떠나는 사랑을 통해 표현된 덧없음이 돋보입니다.
함께 들으면 좋은 최성수 노래는?


최성수 애수 노래 가사 듣기
사랑을 받지 못하여 나는 타향의
나그네 사랑을 받지 못하여 나는
시들은 꽃잎 토요일 오후가 오면
나는 외로운 나뭇잎 별들이 찬란한
밤에 나는 사라진 유성
한쪽의 나래로는 날을 수가 없듯이
그대는 왼쪽나래 나는 오른쪽
우리는 젊음으로 슬픔이 많듯이
시간만이 사랑을 저울질 해줄까
사랑을 받지 못하여 그대를 잊지못하여
사랑을 받지 못하여 그대를 잊지못하여
한쪽의 나래로는 날을 수가 없듯이
그대는 왼쪽나래 나는 오른쪽
우리는 젊음으로 슬픔이 많듯이
시간만이 사랑을 저울질 해줄까
사랑을 받지 못하여 그대를 잊지못하여
사랑을 받지 못하여 그대를 잊지못하여
토요일 오후가 오면
나는 외로운 나뭇잎
별들이 찬란한 밤에 나는 사라진 유성
사랑을 받지 못하여 그대를 잊지못하여
사랑을 받지 못하여 그대를 잊지못하여
사랑을 받지 못하여 그대를 잊지못하여
사랑을 받지 못하여 그대를 잊지못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