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보 트위스트킹(Twist King) 곡 정보
1996년 발매한 터보의 노래 ‘트위스트킹(Twist King)’
작사 : 이승호
작곡 : 주영훈
터보(TURBO)의 Twist King (트위스트킹)은 1990년대 댄스 트로트의 대표곡 중 하나로, 활기찬 리듬과 긍정적인 메시지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곡입니다. 이 노래는 이승호 님이 작사하셨고, 주영훈 님이 작곡하셨습니다. 가사는 “바바바 Everybody dance, 춤을 춰봐 모든 걸 잊고”라는 후렴구로 시작하여, 일상 속 답답함과 스트레스를 잠시 잊고 춤을 통해 해방감을 느껴 보자는 제안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가슴이 답답하면 우리처럼 춤을 춰봐 … 마루바닥, 비닐장판, 운동화든 맨발이든”이라는 구절에서는, 어떤 환경에 있든 상관없이 몸을 흔들며 리듬에 몸을 맡기라는 자유로운 태도를 강조합니다. 또한 “세상이 이리저리 꼬였다고 열받지 마 / 사랑이 떠났다고 슬퍼하고 노여워 마”라는 가사에서는, 삶의 어려움이나 사랑의 상실에 연연하지 말고 오히려 그것을 춤으로 풀어내자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함께 들으면 좋은 터보 노래는?



터보 트위스트킹(Twist King) 노래 가사
Let’s twist Come on
a people on your big
Come on a people
in the air
You know you gotta
be your ware
You gotta mope
You gotta group
U no Dost Crass
Quai Quai
바바바 Everybody Dance
춤을 춰봐 모든걸 잊고
세상속에 답답했던 일
벗어버려
소리 높여봐
고함을 질러버려
Everybody Dance
세상살이 걱정하지마
음악속에 몸을 맡긴채
트위스트킹 예
가슴이 답답하면
우리처럼 춤을 춰봐
신나게 추는거야
비벼대고 흔들어 대고
마루바닥 비닐장판
운동화든 맨발이든
상관말고 추는거야
리듬속에 몸을 실어
시원하게 바람을
맞았다면
나와 함께 춤을 춰
되는 일이 없다고
투덜 투덜 대지말고
춤을 춰
매일 지친
하루의 두려움
나를 힘겹게 할때면
사랑하는 연인들의
입맞춤보다
더 짜릿한 춤을 춰봐
바바바
Everybody Dance
춤을 춰봐
모든걸 잊고
세상속에 답답했던 일
벗어버려
소리 높여봐
고함을 질러버려
Everybody Dance
세상살이 걱정하지마
음악속에 몸을 맡긴채
트위스트킹 예
Come on a people
on your big
Come on a people
in the air
You know you gotta
be your ware
you gotta mope
You gotta group
U no Dost Crass
Quai Quai
세상이 이 리저리
꼬였다고 열받지마
사랑이 떠났다고
슬퍼하고 노여워마
나처럼 히프 허리 머리
모두 흔들어대고
다같이 좌로 우로
리듬속에 몸을 실어
길을 걷다 음악이
들려오면
무조건 춤을 춰
상관치마
난 이제 누가 뭐라해도
춤을 출거야
매일 지친
하루의 두려움
나를 힘겹게 할때면
사랑하는 연인들의
입맞춤보다
더 짜릿한 춤을 춰봐
바바바
Everybody Dance
춤을 춰봐
모든걸 잊고
세상속에 답답했던 일
벗어버려
소리 높여봐
고함을 질러버려
Everybody Dance
세상살이 걱정하지마
음악 속에
몸을 맡긴채
트위스트킹
Everybody
지금은 음악이
너무 작은 것 같아
볼륨을 찢어지게 높여줘
더덕 더덕 붙어있는
세상의 찌꺼기를
털어내고파
아름다운 세상
사랑 하고 싶어
나처럼 손뼉치며
춤을 춰봐
또 다른
환상이 보여
가슴까지 시원한
춤추는거야
춤추는 우린 모두 다
Twist King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