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지션 우린 그때 똑같은 바보였지 곡 정보
1996년 발매한 포지션의 노래 ‘우린 그때 똑같은 바보였지’
작사 : 김혜선
작곡 : 안정훈
“우린 그때 똑같은 바보였지”는 포지션 님의 1996년 앨범 후회없는 사랑 에 수록된 곡입니다. 이 곡의 작사는 김혜선 님이, 작곡은 안정훈 님이 맡으셨습니다. 노랫말은 “한때 남의 사람 됐다가, 돌아갈 순 없다며 ‘찾지 말라’고 했었죠… 사랑했다고, 수화기 너머로 당신은 울었지”라는 구절로 시작해, 서로를 떠나보낸 뒤 비로소 깨달은 사랑의 깊이와 후회를 담담히 드러냅니다. 화자는 “그때 널 잡지 못한 나의 사랑이 짧았었지”라며 자신을 돌아보고, “이젠 널 아무 데도 보내지 않아. 그때도 지금도 널 사랑해”라는 고백으로, 과거의 선택을 후회하며 진심을 전하려는 다짐을 노래합니다. 곡의 전체적인 정서는 ‘이별 후의 후회와 그리움, 그리고 되돌리고 싶은 마음’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제목이 말하듯, 두 사람 모두 “바보 같았던 때”를 떠올리며, 미처 하지 못했던 말과 행동들을 가슴에 담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노래는 단순한 이별 노래가 아니라, “사랑했지만 잘하지 못했던 지난 시간에 대한 반성”과 “다시 시작하고 싶은 간절함”을 담은 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음악적으로는 감성 있는 멜로디와 안정된 리듬 위에 포지션 님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져, 가사의 감정을 깊이 전달하고 있습니다. 후렴부의 “우린 그때 똑같은 바보였지”라는 반복은 듣는 이로 하여금 그 간절함과 후회의 감정을 더욱 생생하게 느끼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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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우린 그때 똑같은 바보였지 노래 가사
한때 남의 사람 됐다가 내게 돌아갈 순 없다며
찾지말라고.
사랑했다고.
수화기 너머로 너는 울었지
아냐 그때 널 잡지못한 나의 사랑이 짧았었지
너의 지난날 내게 맡기고 우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잠시 남의 사람된 너 나는 상관하지 않아.
이대로 제발 전화 끊지마
널 그때 보낸걸 후회하고 있어.
너무나 보고 싶어.
마음 아팠어
널 얼마나 찾아 헤맸는지 알고 있니.
이젠 널 아무대도 보내지 않아
그때도 지금도 널 사랑해.
잠시 남의 사람된 너
나는 상관하지 않아.
이대로 제발 전화 끊지마
우린 그때 똑같은 바보였던거야.
너무나 보고 싶어.
마음 아팠어
널 얼마나 찾아 헤맸는지 알고 있니.
이젠 널 아무대도 보내지 않아
그때도 지금도 널 사랑해.
너무나 보고 싶어.
잠시 남의 사람된 너
마음 아팠어
널 얼마나 찾아 헤맸는지 알고 있니.
이젠 널 아무대도 보내지 않아
그때도 지금도 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