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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34(쓰리포) 노래 가사 듣기

룰라 34(쓰리포) 앨범 사진

룰라 34(쓰리포) 곡 정보

1995년 발매한 룰라의 노래 ’34(쓰리포)’

작사, 작곡 : 이현도

룰라의 34(쓰리포)는 1996년 발표된 곡으로, 90년대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댄스 팝 음악 중 하나입니다. 이 곡은 곡 제목처럼 “3! 4!”라는 후렴구가 반복되며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듣는 이에게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즐기고 싶은 감정을 강하게 전달합니다. 가사에서는 단순히 숫자를 외치는 구절을 넘어서, 함께 모여 기쁨과 사랑을 만들어 나가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 노래의 가사에서는 “여기 숨 쉬는 이 시간은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 많은 기쁨과 한숨들이 뒤섞인 이곳에서”와 같은 표현을 통해 현재의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기쁨과 아픔을 모두 안고 나아가고자 하는 태도를 보여 줍니다. 이어지는 후렴구에서는 “사랑만으로 늘 가득한 그런 내일로 가고 싶어 / 서로가 함께 영원히 행복하도록”이라 말하며, 서로를 아끼고 함께 꿈꾸는 감정을 강조합니다. 가사 후반부에서는 “거친 파도에 바다처럼 때론 아픔도 왔었지만 / 슬픈 바다를 감싸주던 넌 하늘과 같았어”라는 구절이 등장하여, 인생이 결코 항상 순탄하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그 안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흐릅니다. 이러한 표현은 단순한 댄스곡의 신나는 리듬 속에서도 깊은 정서적 울림을 전달하며, 듣는 이로 하여금 공감과 연대를 느끼게 합니다. 전반적으로 ‘34(쓰리포)’는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앞으로 나아가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입니다. 반복되는 후렴과 경쾌한 리듬, 그리고 함께 부르고 싶은 가사는 당시 룰라가 90년대 음악씬에서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간 이유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룰라의 활동 시기는 1990년대 중후반으로, 이 곡은 그 시절의 분위기와 감성을 대표하는 곡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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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숨쉬는 이 시간은
나를 어데로 데려갈까
많은 기쁨과 한숨들이
뒤섞인 이곳에서
3 4
랄랄랄랄라 랄랄랄라
랄라랄랄랄라 랄랄랄라
랄라 랄랄라 랄라랄라
랄라랄랄라랄라
랄랄랄랄라 랄랄랄라
라라랄랄랄라 랄랄랄라
랄랄랄 랄랄랄랄라
랄 라랄랄라
나 그대 우리 모두
내가 힘들던 그 모든 기억이
아직 남아 있는 가슴에
따뜻하게 피어나는
느낌이 있어
내가 바라는 그 모든 꿈들이
전부 이뤄질 순 없어도
가장 넓고 깊은 사랑
지금 내 안에 있어
나의 이 마음
영원히 갖고 싶어
모두 함께 나누며
3 4
여기 숨쉬는 이 시간은
나를 어데로 데려갈까
많은 기쁨과 한숨들이
뒤섞인 이곳에서
사랑만으로 늘 가득한
그런 내일로 가고 싶어
서로가 함께
영원히 행복하도록
나 그대 우리 모두
아 아파한 시간 만큼
기쁨을 만들어 가요
나의 그 모든 눈물들 만큼
사랑을 만들어가요 big up

오호 서로 아껴주는
마음을 기억하며
우리가 만들어 가요
3 4
여기 숨쉬는 이 시간은
나를 어데로 데려갈까
많은 기쁨과 한숨들이
뒤섞인 이곳에서
사랑만으로 늘 가득한
그런 내일로 가고 싶어
서로가 함께 영원히
행복하도록
나 그대 우리 모두
거친 파도의 바다처럼
때론 아픔도 왔었지만
슬픈 바다를 감싸주던
넌 하늘과 같았어
사랑만으로 늘 가득한
밝은 미래로 가고싶어
서로가 함께 영원히
행복하도록 나
그대 우리 모두
모두가 함께 여기서
만들어 가요
나 그대 우리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