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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울엄마 노래 가사 듣기

진성 울엄마 앨범 사진

진성 울엄마 곡 정보

2018년 발매한 진성 정규 타이틀곡 ‘울엄마’

작사 : 진성
작곡 : 김도일

울엄마는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진성 님이 2018년 4월 2일 발표한 노래로, 발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으며 공연 무대와 방송에서도 자주 불리는 감성 트로트 곡입니다. 이 곡은 어머니에 대한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진솔하게 담아내, 듣는 이들로 하여금 부모님을 떠올리게 하는 정서로 특히 중장년층에게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이 곡의 작사진성 님 본인이 직접 하셨고, 작곡은 트로트 작곡가 김도일 님께서 맡으셨습니다. 진성 님이 직접 노랫말을 쓰고 자신의 목소리로 표현함으로써 곡 전체에 담긴 감정이 매우 진정성 있게 전달되며, 김도일 작곡가의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듣는 이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가사의 중심은 어머니에 대한 감사와 미안함, 그리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입니다. 첫 구절 “울 엄마 날 낳아 걱정 태산이 되고 주름 깊은데”에서는 자녀를 낳고 평생 걱정하며 살아온 어머니의 고단함이 주름으로 드러났음을 노랫말로 표현하며, 화자의 부모를 향한 연민과 존경의 마음이 드러납니다.

이어지는 “세상사 나 잘났다 허풍 소리에 눈가에 이슬 맺히시네” 부분에서는 어머니가 자녀의 허풍이나 말에 가볍게 웃어넘기기보다 오히려 눈가에 눈물, 즉 이슬이 맺히는 모습을 통해 어머니가 자식의 삶에 얼마나 마음을 쓰며 함께해 왔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 줍니다. 결과적으로 화자는 이러한 어머니의 자세와 희생에 대해 진심 어린 감사와 미안함을 가사 속에 담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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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울엄마 노래 가사

울 엄마 날 낳아
걱정 태산이 되고
주름 깊은데
세상사 나 잘났다
허풍소리에
눈가에 이슬 맺히시네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세월 비켜 부디 가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