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성 진안아가씨 곡 정보
2016년 발매한 진성 싱글 타이틀곡 ‘진안아가씨’
작사 : 이제이, 진성
작곡 : 이제이, 서재혁
진안아가씨는 진성 님께서 2016년 10월 발표하신 싱글 곡으로, 경쾌한 리듬과 함께 첫사랑의 추억을 담아낸 트로트 작품입니다. 이 곡은 기존의 애절한 정통 트로트와는 달리 밝고 흥겨운 분위기를 바탕으로 하여,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간 곡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전라북도 진안을 배경으로 한 지역적 정서를 담고 있어, 향토적인 색채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노래의 작사는 진성 님과 이제이 님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작곡은 이제이 님과 서재혁 님이 맡으셨습니다. 서재혁 님은 밴드 부활의 베이시스트로도 알려져 있으며, 이 곡에서는 트로트와 대중적인 밴드 사운드를 자연스럽게 결합한 점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협업을 통해 전통적인 트로트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세련된 감각의 곡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가사의 중심 내용은 첫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입니다. “첫사랑 봉순이를 찾아주세요”라는 도입부는 화자가 잊지 못하는 첫사랑을 찾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을 직설적으로 드러냅니다. 또한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딱 부러지는 여자”라는 표현에서는 그 시절 사랑했던 인물의 성격을 생생하게 묘사하며, 기억 속 인물을 더욱 또렷하게 떠올리게 합니다. 이는 단순한 회상이 아니라, 마음속에 여전히 남아 있는 순수한 사랑의 기억을 표현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가사에서는 “화장기 하나 없는 짧은 생머리, 살구꽃 향기가 나는 아가씨”라는 묘사를 통해 첫사랑의 모습을 자연스럽고 소박한 이미지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는 화려함보다 순수하고 꾸밈없는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표현으로, 과거에 대한 향수를 더욱 짙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마이산 돌탑 위에 새겨둔 그 이름”이라는 구절은 둘만의 추억이 담긴 장소를 통해 사랑의 기억이 구체적으로 남아 있음을 보여 주며, 그리움의 깊이를 더해 줍니다.
함께 들으면 좋은 진성 노래는?



진성 진안아가씨 노래 가사
첫사랑 봉순이를 찾아주세요
고향은 진안 이구요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딱 부러지는 여자
화장끼 하나 없는 짧은 생머리
살구꽃 향기가 나는
귀여운 아가씨 어디로 갔나
사랑불만 지펴놓고
마이산 돌탑 위에
새겨둔 그 이름
꿈에라도 만날 수 있을까
나는야 사랑 찾는 꽃마차
나는야 님 그리는 꽃마차
오늘도 그리운 맘
하늘에 적어본다
첫사랑 진안 아가씨
화장끼 하나 없는 짧은 생머리
살구꽃 향기가 나는
귀여운 아가씨 어디로 갔나
사랑불만 지펴놓고
마이산 돌탑 위에
새겨둔 그 이름
꿈에라도 만날 수 있을까
나는야 사랑 찾는 꽃마차
나는야 님 그리는 꽃마차
오늘도 그리운 맘
하늘에 적어본다
첫사랑 진안 아가씨
나는야 사랑 찾는 꽃마차
나는야 님 그리는 꽃마차
오늘도 그리운 맘
하늘에 적어본다
첫사랑 진안 아가씨
첫사랑 진안 아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