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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라 도시의 거리 노래 가사 듣기

정수라 도시의 거리 앨범 사진

정수라 도시의 거리 곡 정보

1985년 발매한 정수라의 도시의 거리

작사 : 박건호
작곡 : 김명곤

정수라의 대표곡 가운데 하나인 ‘도시의 거리’는 1984년에 발표된 곡으로, 작사는 박건호, 작곡은 김명곤이 맡은 작품입니다. 이 곡은 정수라의 초창기 히트곡 중 하나로, 당시 발표된 1집 앨범에 수록되어 큰 인기를 얻었으며, 1985년 KBS 가요톱10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할 만큼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도시의 거리’는 제목 그대로 도시의 밤거리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청춘의 사랑과 낭만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곡입니다. 가사에서는 처음 만난 장소로서의 거리, 불빛이 흐르는 낭만적인 풍경, 그리고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미래를 그리는 감정이 서정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단순한 사랑 노래를 넘어, 당시 젊은 세대가 느끼던 자유와 감성, 그리고 도시 문화의 분위기를 상징적으로 담아낸 것으로 평가됩니다.

종합적으로 ‘도시의 거리’는 1980년대 한국 대중가요의 밝고 낭만적인 정서를 대표하는 곡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는 명곡입니다. 도시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사랑과 추억, 그리고 청춘의 순간을 아름답게 담아낸 이 작품은 정수라의 음악적 입지를 확고히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시대를 초월한 감성을 지닌 곡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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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라 도시의 거리 노래 가사

여기는 도시의 거리
그대를 처음 만난 곳
우리들은 오늘 밤도 함께 있네

여기는 낭만의 거리
불빛이 흘러내리고
우리들은 먼훗날을 생각하네
넘치는 잔마다
꿈이 피어나는 거리
가슴을 열어라 뜨거운 이야기는
우리의 고독을 씻어준다
가로수 잎들이
계절을 말해주는 거리
추억을 남기며 아쉬운 낮과 밤이
우리의 곁을 떠나간다 떠나간다

내 사랑아 잊지 말자
내 사랑아 잊지 말자
이 거리의 불빛처럼
타오르는 사랑을 잊지말자
그대여

넘치는 잔마다
꿈이 피어나는 거리
가슴을 열어라 뜨거운 이야기는
우리의 고독을 씻어준다
가로수 잎들이
계절을 말해주는 거리
추억을 남기며 아쉬운 낮과 밤이
우리의 곁을 떠나간다 떠나간다

내 사랑아 잊지 말자
내 사랑아 잊지 말자
이 거리의 불빛처럼
타오르는 사랑을 잊지 말자
그대여
내 사랑아 잊지 말자
내 사랑아 잊지 말자
이 거리의 불빛처럼
타오르는 사랑을 잊지 말자
그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