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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 작은 숙녀 노래 가사 듣기

혜은이 작은 숙녀 앨범 사진

혜은이 작은 숙녀 곡 정보

1983년 발매한 혜은이 노래 ‘작은 숙녀’

작사 : 이성하
작곡 : 이범희

이 곡은 작사: 이성하, 작곡: 이범희 님이 맡으셨습니다. 출시된 앨범은 제14집 『작은 숙녀 / 얘들아』(1983년 8월 10일)로 확인됩니다.“작은 숙녀”는 혜은이 님이 성숙 향해 가는 ‘소녀’의 감성과 설렘을 담담하게 노래한 곡입니다. 가사 첫 부분인 “낙엽만 봐도 웬지 슬퍼져요 / 바람 불어도 울고 싶어져요 / 피어나는 조그만 꽃송이 사랑의 물빛이 들어요” 에서처럼, 계절이 바뀌고 자연이 변해가는 가운데 화자의 마음에도 살짝 스민 변화와 감수성이 서정적으로 드러납니다. 이어지는 부분에서
“작은 숙녀의 설레는 가슴은 아직은 부끄러워요 / 조심스레 열리는 마음가득 그대의 모습만 쌓이고”
라는 표현은 ‘아직 완전히 드러내진 않았지만, 사랑 혹은 애틋함을 알아가는 단계’에 있는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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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 작은 숙녀 노래 가사

낙엽만 봐도 왠지 슬퍼져요
바람 불어도 울고 싶어져요
피어나는 조그만 꽃송이
사랑의 물빛이 들어요

낙엽만 봐도 웬지 슬퍼져요
바람 불어도 울고 싶어져요
작은 숙녀의 설레는 가슴은
아직은 부끄러워요

조심스레 열리는 마음가득
그대의 모습만 쌓이고
은행나무 기대어 마주 보며
우리들은 아름다운 연인 같애요

낙엽만 봐도 웬지 슬퍼져요
바람 불어도 울고 싶어져요
헤어지면 보고싶어지고
만나면 수줍기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