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현미 여인의 눈물 곡 정보
2020년 발매한 주현미 노래 ‘여인의 눈물’
작사, 작곡 : 이반석
이 노래는 작사 및 작곡 모두를 이반석 님께서 맡으셨습니다. 음원 플랫폼 정보에 따르면 이 곡은 앨범 『주현미 20th : PART 1/6』에 수록되어 있으며, 발매일이 2020년 6월 15일로 확인됩니다. 「여인의 눈물」은 사랑이 지나버리고 남은 여인의 슬픔과 그리움을 담담히 노래한 트로트 발라드곡입니다. 곡 도입부에는 “사랑이 사랑으로 남아 있나요? 기억 저편 난 어디쯤에 있나…”라는 가사가 등장하며, 다정했던 사람과의 시간이 이미 지나버렸음을 마주한 여인의 감정이 고스란히 표현되어 있습니다. 또한 “밤새우던 웃음도 꼭 잡은 두 손도 모두 다 지난 이야기… 아아 바람처럼 멀리 길도 없이 떠나가는가”라는 후렴부 가사에서는 사랑이 떠난 후 남는 여인의 텅 빈 마음과 시간이 흐른 뒤에도 지워지지 않는 기억을 서정적으로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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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여인의 눈물 노래 가사
사랑이 사랑으로 남아 있나요
기억 저편 난 어디쯤에 있나
다정했던 사람이 그 모진 사랑이
가슴에 남아있는데
그날이 그리워서 눈물이 나면
하염없이 이 길을 걷고 있네
밤새우던 웃음도 꼭 잡은 두 손도
모두 다 지난 이야기
긴 세월 속에 수많았던 인연
늘 상처뿐인 사랑이여
아아 바람처럼
멀리 길도 없이 떠나가는가
슬픔은 흘러간다 또 나를 달랜다
가녀린 여인의 눈물
사랑이 야속하다 아니라 해도
속절없이 가슴을 저며온다
달콤했던 말들은 다 무엇이었나
도무지 알 수가 없네
아스라이 사라진 기억
그 언약들은 별이 되어
아아 구름처럼
그대 끝도 없이 떠나가는가
아픔은 스쳐간다 또 나를 안는다
가녀린 여인의 눈물
아아 구름처럼
그대 끝도 없이 떠나가는가
아픔은 스쳐간다 또 나를 안는다
가련한 여인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