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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 검은 고양이 노래 가사 듣기

터보 검은 고양이 앨범 사진

터보 검은 고양이 곡 정보

1995년 발매한 터보의 노래 ‘검은 고양이’

작사 : 홍현걸, 김혜선
작곡 : 외국곡

검은 고양이는 1995년 발표된 터보의 데뷔 앨범 280km/h Speed에 수록된 곡으로, 그룹의 초기 대표곡 중 하나입니다. 이 노래는 작사홍현걸, 김혜선 님이, 작곡은 외국곡을 국내 리메이크한 형태로 편곡된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사에는 “그대는 귀여운 나의 검은 고양이 / 새빨간 리본이 멋지게 어울려”라는 구절로 시작되며, 사랑하는 이를 ‘검은 고양이’에 비유해 애정과 장난기가 섞인 감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어 “어쩌다 토라져 버리면 얄밉게 할퀴어서 마음 상해요”라는 후렴에서는, 상대의 예측 불가능한 면모에 상처받는 마음마저 귀엽고 애틋한 감정으로 담겨 있습니다. 또한 랩 파트에서는 “아찌야 너랑 나랑 결혼할래? 응, 네 살박이 그 꼬마가 내게 청혼했어” 같은 유머러스하면서도 순수한 고백을 담아, 두 사람 사이의 천진난만한 사랑의 풍경을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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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 검은 고양이 노래 가사

아찌야 너랑 나랑
결혼할래 응
네살박이 그 꼬마가
내게 청혼했어
정말로 나는
너무너무 우스워서
넌 어려서 안돼
했더니만 글쎄
서럽게도
내팔에 매달려서 엉엉
우는거야 허허
그래서 나는
싹싹빌며 달랬었지
손가락에 엄지로
도장 찍으며
그대는 귀여운
나의 검은 고양이
새빨간 리본이
멋지게 어울려
그러나 어쩌다
토라져 버리면
얄밉게 할퀴어서
마음 상해요
검은 고양이
네로 네로 네로
귀여운 나의 친구는
검은 고양이
검은 고양이
네로 네로 네로
이랬다 저랬다
장난 꾸러기
랄랄랄랄랄랄랄라
담배를 피면 빨리죽지 응
하면서 화내는
산소같은 꼬마
아찌는 내가 하기 나름이야
하면서 애교떠는
여우같은 꼬마
내일부턴 글쎄
유치원에 갔다
매일 휴
놀러오겠다며
나의 신부 흉내내는 꼬마
너무 귀여워서
땁다라 답따
안아 주고파
멋쟁이 그대가
사뿐히 걸어가면
무서운 고양이 뒤따라와요
달콤한 꼬임에
속아서 간다면
후회를 한다해도
나는 몰라요
검은 고양이
네로 네로 네로
귀여운 나의 친구는
검은 고양이
검은 고양이
네로 네로 네로
이랬다 저랬다
장난 꾸러기
검은 고양이
네로 네로 네로
귀여운 나의 친구는
검은 고양이
검은 고양이
네로 네로 네로
이랬다 저랬다
장난꾸러기
랄랄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
랄랄랄랄
랄랄랄라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