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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고속도로 로망스 노래 가사 듣기

김장훈 고속도로 로망스 앨범 사진

김장훈 고속도로 로망스 곡 정보

2004년 발매한 김장훈의 노래 ‘고속도로 로망스’

작사 : 조PD, 윤종신
작곡 : 윤종신

가수 김장훈의 ‘고속도로 로망스’는 2004년 7월 발매된 앨범 이색영웅신문에 수록된 곡으로, 여름 시즌을 겨냥한 경쾌한 감성의 작품입니다. 이 곡은 작사와 작곡을 모두 윤종신이 맡았으며, 래퍼 조PD가 공동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김종국, 박효신, 윤도현 등 실력파 보컬들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이 곡은 기존 김장훈의 정통 발라드 이미지와는 달리, 밝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록 기반 팝 스타일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어쿠스틱한 편곡과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져, 여름의 활기와 해방감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감정을 음악적으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며, 듣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여행의 설렘을 떠올리게 만드는 곡으로 평가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고속도로를 달리며 바다로 향하는 순간의 자유와 낭만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창을 열어 소리쳐봐 우리는 바다로 가요”라는 표현은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해방감을 상징하며, 동시에 연인과 함께하는 순간의 즐거움을 강조합니다. 또한 뜨거운 태양과 빠르게 달리는 차 안에서 느끼는 설렘은 사랑의 열정과 연결되어 표현되며, 단순한 여행이 아닌 감정의 해방과 행복을 의미하는 상징적 장치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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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고속도로 로망스 노래 가사

멈추지 않고 달려갈거야 baby
그 곳에 파란하늘 보여주고 싶어 baby
내 손 한번 꼭 잡아주겠니 baby
우리 오늘을 얼마나 손꼽아 기다렸나

찌는 더위도 나는 좋아 타는 태양도 좋아
이렇게 너와 달리고 있는데
어디쯤 왔나 우리 사랑 후끈 달아오르고
조금만 조금만 더 빠르게

창을 열어 소리쳐봐 우리는 바다로 가요
답답한 도시는 어딘지 보내
까맣게 타서 돌아올거에요

창을 열어 소리쳐봐 우린 너무 사랑해요
그날 우리는 좋아 버렸어
떠난게 좋아서 Summer Dream

찌는 더위도 나는 좋아 타는 태양도 좋아
이렇게 너와 달리고 있는데
어디쯤 왔나 우리 사랑 후끈 달아오르고
조금만 조금만 더 빠르게

창을 열어 소리쳐봐 우리는 바다로 가요
답답한 도시는 어딘지 보내
까맣게 타서 돌아올거에요

창을 열어 소리쳐봐 우린 너무 사랑해요
그날 우리는 미쳐버렸어
떠난게 좋아서 Summer Dream

답답한 도시는 어딘지 보내
까맣게 타서 돌아올거에요
창을 열어 소리쳐봐 우린 너무 사랑해요
그날 우리는 미쳐버렸어
떠난게 좋아서 Summer Dream

창을 열어 소리쳐봐 우리는 바다로 가요
답답한 도시는 어딘지 보내
까맣게 타서 돌아올거에요

창을 열어 소리쳐봐 우린 너무 사랑해요
그날 우리는 미쳐버렸어
떠난게 좋아서 Summer Dre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