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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또 운다 또 노래 가사 듣기

다비치 또 운다 또 앨범 사진

다비치 또 운다 또 곡 정보

2015년 발매한 다비치의 노래 ‘또 운다 또’

작사 : 백찬, 주희, 77어린이
작곡 : 백찬, 원더키드(Wonderkid)

다비치의 ‘또 운다 또’는 2015년 1월 21일 발매된 미니앨범 DAVICHI HUG의 타이틀곡으로, 발표 당시 각종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발라드 곡입니다. 이 곡은 겨울 감성을 담은 대표적인 이별 노래로, 다비치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감정선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특히 같은 앨범의 또 다른 타이틀곡과 함께 더블 타이틀로 활동하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색깔을 보여준 곡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 운다 또’는 백찬과 원더키드가 작곡을 맡고, 백찬, 주희, 77어린이가 작사에 참여하여 완성된 곡입니다. 이들은 감정의 흐름을 섬세하게 살린 멜로디와 가사를 통해 이별의 순간을 현실적으로 그려냈으며, 특히 반복적인 후렴 구조를 통해 감정을 더욱 극대화했습니다. 이러한 구성은 다비치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어우러져 곡의 몰입도를 높이며, 듣는 이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가사에서는 이별을 맞이한 순간에도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계속해서 눈물을 흘리는 한 사람의 심리를 담고 있습니다. “또 운다 또 울지 말라니까”와 같은 표현은 스스로를 다독이면서도 결국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사랑이 끝난 후에도 쉽게 정리되지 않는 마음을 현실적으로 표현합니다. 또한 상대 앞에서 울지 않으려 애쓰지만 결국 무너지는 모습은 이별의 아픔과 미련을 동시에 드러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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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또 운다 또 노래 가사 듣기

또 운다 또 울지 말라니까
내 말 좀 들어라 터진 눈물아
약한 마음아 상처 난 가슴아
나는 정말 울기 싫단다
또 운다 또 울지 말라니까
제발 그 앞에서 울지마
무슨 말만 하면 울잖아
헤어지잔 말 한 마디에
아무 말도 못하면서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말도 못하면서
뚝 그만 울라니까
가 제발 가 오지 말라니까
내 말 좀 들어라 나쁜 이별아
하고 싶은 말 얼마나 많은데
나는 아직 사랑하는데
가 제발 가 그는 남겨두고
제발 그 앞에서 울지마
무슨 말만 하면 울잖아
헤어지잔 말 한 마디에
아무 말도 못하면서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말도 못하면서
뚝 그만 울라니까
눈물 뒤로 사랑이 숨어서
그가 날 못 보잖아
그만 그만 하라니까
제발 그 앞에서 울지마
제발 그만 울고 붙잡아
그를 이별에 뺏기지마
마음속에 갇힌 그 말을
밖으로 꺼내란 말이야
사랑한다고 말하란 말이야
지금이 아니면
제발 그만해 눈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