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D 애수 곡 정보
1999년 발매한 GOD의 노래 ‘애수’
작사, 작곡 : 박진영 , 유건영
god의 ‘애수’는 2002년 발표된 정규 5집 Chapter 5의 수록곡으로, god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와 세련된 리듬이 조화를 이루며 많은 사랑을 받은 곡입니다. 당시 타이틀곡 못지않은 인기를 얻으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슬픈 감정을 담고 있으면서도 경쾌한 비트가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로 주목받았습니다. 특히 레트로한 감성과 현대적인 R&B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god만의 음악 색깔을 잘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과 랩이 곡의 분위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며,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사랑받는 god의 대표 수록곡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곡의 작사와 작곡은 박진영, 유건영이 맡았으며, 편곡 역시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박진영 특유의 대중적인 멜로디와 감각적인 리듬 구성이 돋보이며, 슬픈 감정을 단순히 무겁게 표현하기보다 리듬감 있게 풀어낸 점이 특징입니다. 특히 반복적인 후렴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 라인은 곡의 매력을 더욱 살려주었고,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이 더해져 곡의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god 특유의 현실적인 감성과 대중적인 음악 스타일이 잘 결합된 곡으로 평가받으며,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공감을 안겨주었습니다.
가사에서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 느끼는 외로움과 그리움을 담고 있습니다. 이미 끝난 사랑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쉽게 잊지 못하는 감정이 중심이며, 행복했던 기억이 오히려 더 큰 슬픔으로 남아 있는 모습을 표현합니다. 특히 담담하게 감정을 이야기하는 듯하면서도 마음속 깊은 아픔이 느껴지는 점이 인상적이며, 이별 뒤에도 상대를 향한 마음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는 감정을 현실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래서 이 노래는 단순히 슬픈 사랑 이야기를 넘어, 시간이 지나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추억과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해석됩니다.
‘애수’라는 제목은 슬프고 애잔한 마음을 의미합니다. 사랑이 끝난 뒤에도 남아 있는 그리움과 외로움, 그리고 행복했던 순간을 잊지 못하는 감정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표현입니다. 또한 단순히 눈물 나는 슬픔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지나간 사랑을 떠올리며 느끼는 복잡하고 깊은 감정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곡은 밝은 리듬 속에서도 진한 감성을 전달하며, 사랑과 이별이 남기는 여운을 섬세하게 표현한 god의 대표 감성곡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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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애수 노래 가사
난 아직도 그대를 잊지 못해
오늘도 그댈 찾아
이 거리를 헤매
난 아직까지 그대만을 원해
다른 사랑을 하지 못해
세상 모든 곳 그대가
있을 만한 곳
모두 뒤져봐도 그대를
찾지 못했어
그대는 어딨 는 거야 왜 날 날
떠나간 거야
내 말 안 들리는 거야 내가
널 찾는 걸
모르는 거야 그런 거야 아니면
나를 만나면
안 될 이유라도 있는 거야
그러면 좋아 내가 널 이렇게
목놓아 부르지 않게
한 번만이라도 잠깐만이라도
내 앞에 나타나 줘
꿈속에서라도 나를 봐 조금씩
무너지는
내 모습을 봐 널 찾아
헤매이는 난
지금 힘들어 네가 보고 싶어
네가 날 떠난 그 직후부터
난 아직도 그대를 잊지 못해
오늘도 그댈 찾아 이
거리를 헤매
난 아직까지 그대만을 원해
다른 사랑을 하지 못해
우린 행복했어 정말 행복했어
세상 누구보다 예쁜 사랑을 했어
처음 만난 그 순간 하늘에서
예쁜 눈을 뿌려줬어
마치 한 장면의 영화처럼
너무 아름다운 너와 내가
눈이 맞았었지 움직일
수 없었지
그렇게 우리의 사랑은
시작되었지
그리고 나서 우리는 예쁜
그림을 그리는
꼬마 아이들처럼 그 눈빛처럼
맑고 맑은 유리구슬처럼
투명한 사랑을 만들어 갔어
꿈을 꾸며 함께 미래를 그려봤어
그러다 그녀가 사라졌어
한마디 말도 없이
그렇게 그렇게 내 곁을 떠났어
난 아직도 그대를 잊지 못해
오늘도 그댈 찾아 이
거리를 헤매
난 아직까지 그대만을 원해
다른 사랑을 하지 못해
제발 돌아와 내 말 안 들려
어서 나타나 나 지금 흔들려
나를 잡아 줘 나를 붙잡아 줘
어서 하루가 다르게 무너지는
날 일으켜 줘
너는 나를 잘 알잖아 난
너밖에 없잖아
네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걸 알잖아
왜 그래 도대체 왜 이래
대체 왜 이렇게
날 자꾸만 힘들게 해
네가 어디 있든 어디서
무얼 하든
누구와 있었든 그 이유가
무엇이든
아무 것도 묻지 않을게
넌 돌아오기만 하면 돼 난
그전엔 그날이 오기 전에
어쩔 수 없어
난 이렇게 밖엔 살아갈 수 없어
너만을 기다리며 멈출 수 없어
널 찾아 헤매이며
ah girl No I can’t live
without you
everything I see it reminds
me of you
My heart is so cold
Please come back to me
난 아직도 그대를 잊지 못해
오늘도 그댈 찾아 이
거리를 헤매
난 아직까지 그대만을 원해
다른 사랑을 하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