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희숙 상처 곡 정보
1986년 발매한 임희숙의 대표곡 ‘상처’
작사 : 하용수
작곡 : 주현
가수 임희숙 님의 상처는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로 인한 아픔과 그리움을 진솔하게 노래한 감성 발라드곡입니다. 이 곡은 1980년대 발표된 이후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 오며, 한국 가요에서 사랑의 상실을 담아낸 대표적인 곡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곡의 작사는 하용수 님이, 작곡은 주현 님이 맡으셨습니다. 두 작가의 협업 아래 탄생한 이 곡은 사랑과 이별, 그리고 마음속 깊은 상처를 섬세하게 표현한 가사와 선율이 돋보이며, 임희숙 님 고유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가 더해져 감정의 여운을 더욱 깊게 전달합니다. 〈상처〉의 가사는 사랑했던 이를 떠나보낸 뒤의 마음 상태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그 사람 떠나고 나면 이대로 떠나고 나면 / 내 마음 비에 젖어 거리를 헤매네”와 같은 구절은 이별 이후의 허탈함과 고독을 표현하며, 사랑했던 시간이 남긴 흔적이 쉽게 사라지지 않음을 보여 줍니다. 이어서 “사랑은 네 가슴에 아픔만 남겨주고 / 떠나간 시간 속의 그 사람”이라는 부분에서는 사랑의 후유증과 잔잔한 상실감이 반복적으로 드러납니다. 곡 전체를 통해 느껴지는 정서는 사랑의 흔적이 마음 속 깊이 남아, 쉽게 잊을 수 없는 상처로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노랫말 속 주인공은 떠나간 이를 잊으려 하지만, 결국 그리움과 아픔이 남아 거리와 마음 속을 서성이는 모습을 그립니다. 이러한 표현은 듣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사랑과 이별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는 힘을 지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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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숙 상처 노래 가사
그 사람 떠나고 나면
이대로 떠나고 나면
내마음 비에젖어 거리를 헤메이네.
너무나 사랑했던 그 사람
미련없이 떠나버린 그 사람
아~~~~ 잊으려 했지만
잊을 수 없네
어두운 이거리에서
당신을 불러봅니다.
사랑은 내가슴에 아픔만 남겨주고
떠나간 시간속에 그 사람
사랑주고 떠나버린 그 사람
아~~~~ 잊으려 했지만
잊을 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