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T 우리들의 맹세 곡 정보
1998년 발매한 HOT의 노래 ‘우리들의 맹세’
작사 : 유영진, 강타
작곡 : 유영진
우리들의 맹세는 hot가 1998년 발표한 곡으로, 그해 발매된 세 번째 정규 앨범 Resurrection에 수록된 서정적인 발라드입니다. 이 작품은 유영진 님이 작곡·편곡을 맡았고, 강타 님도 작사에 참여하여 완성되었으며, 발표 이후 지금까지 동료애·우정·꿈에 대한 약속을 노래하는 곡으로 오랜 시간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우리들의 맹세’는 부드러운 발라드 구성을 바탕으로, 잔잔한 피아노나 스트링 계열의 반주가 곡 전체를 감싸며 감정의 깊이와 여운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줍니다. 곡은 차분하게 전개되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와 멜로디는 마음 속 깊은 울림으로 연결되며, 듣는 이가 동료와 함께한 시간과 꿈을 떠올리게 합니다. 가사에서는 같은 꿈을 공유하며 함께 걸어온 시간이 중심 주제로 나타납니다. 노랫말 “마음속에 같은 꿈을 그리고 있어 이 순간 우리 모두 함께 하나라고 느껴”라는 표현에서는 동료들과의 유대감과 협력이 솔직하게 드러납니다. 그 동안 서로 사랑하며 겪은 아름다운 날들이 있었다는 기억은 단순한 과거 회상이 아니라, 지금의 자신을 이끈 힘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때론 외롭거나 지쳐 견딜 수가 없을 때 나를 일깨워 준 건 우리 하나라는 것”이라는 구절에서는 힘든 순간에도 서로가 버팀목이 되었던 시간을 떠올립니다. 이 부분은 단순한 우정의 회상이 아니라,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공동의 꿈을 계속 이어가도록 하는 원동력임을 강조합니다. 후렴에서는 “알고 있어 영원할 거라는 걸 언제나 해왔던 약속 우린 모두 기억할 테니까”라는 표현이 반복되어, 함께 나눈 꿈과 약속이 영원할 것이라는 확신을 전합니다. 여기서 ‘영원’과 ‘약속’이라는 키워드는 단순히 과거의 기억을 넘어서 앞으로 맞이할 미래까지 이어가고 싶은 의지를 느끼게 합니다. 이어지는 구절에서는 “우리 처음 만난 그 연습실, 그동안 흘린 수많은 땀 그리고 눈물”처럼 함께 보낸 노력과 희생의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힘들 때마다 서로를 믿으며 이어온 과정 자체가 우리들의 맹세로 남았음을 노랫말은 섬세하게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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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우리들의 맹세 노래 가사
마음 속에 같은 꿈을 그리고 있어
이 순간 우리 모두 함께
하나라고 느껴
서로 사랑했던 모습에
아름다운 날들이 왔던거야
때론 외롭거나 지쳐
견딜 수가 없을 때
나를 일깨워 준 건
우리 하나라는 것
알고 있어 영원할거란 걸
언제나 해왔던 약속
우린 모두 기억할테니까
늙고 지칠 날이 올 때까지
잠들 수 없는 우리들
꿈이 살아 있을테니까
너는 지금 기억할 수 있는지
우리 처음 만난 그 연습실
그동안 흘린 수 많은 땀
그리고 눈물을
너무 소중했던 날들이기에
한 순간도 잊을 수가 없는 걸
힘들 때나 지쳤을 때
앉아 쉴 수 없는 건
나를 믿는 너희들
사랑 때문이었어
알고 있어 영원할거란 걸
언제나 해왔던 약속
우린 모두 기억할테니까
늙고 지칠 날이 올 때까지
잠들 수 없는 우리들
꿈이 살아있어
함께 열어 나가야 할
많은 날이 있잖니
걱정하지마 우린 할 수 있어
모두 힘을 내어
다시 한번 우리 시작해
변하지 않는 서로에 대한 사랑
굳은 맹세
아름다운 날들이 영원할 거야
알고 있어 영원할거란 걸
언제나 해왔던 약속
우린 모두 기억할테니까
늙고 지칠 날이 올 때까지
잠들 수 없는 우리들
꿈이 살아있을 테니까